양재 하나로마트에서 20년째 함께한 요구르트 런 행사

안녕하세요,
러니입니다!
오늘은 러니가 아주 오래된 인연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.
바로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20년째 이어지고 있는
요구르트 런 행사 이야기인데요!
요구르트 런은 2005년부터 양재 하나로마트에서
엔드행사를 진행해왔어요.
한두 번 만난 사이가 아니라,
오랜 시간 고객분들과 꾸준히 만나온 자리라
러니에게도 참 특별한 곳이에요.
장을 보러 오셨다가 런을 발견하고, 다시 찾아주고
또 기억해주신 고객분들이 있었기에
20년이라는 시간이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

양재 하나로마트는 다양한 고객분들이 찾는 큰 매장이에요.
특히 먹거리를 꼼꼼하게 고르시는 분들
익숙한 제품을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답니다!
러니는 이 점이 요구르트 런과 잘 맞았다고 생각해요.
매장에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
장을 보러 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.
특히 양재 하나로마트는 실버 고객층의 방문이
활발한 상권으로 알려져 있어요.
그래서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꾸준히 행사를
이어온 점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.

20년째 이어온 엔드행사의 의미
엔드행사는 매대 끝, 고객분들의
눈에 잘 띄는 자리에서 진행되는 행사예요.
러니는 이 자리가 단순히 제품을
소개하는 공간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.
처음에는 지나가다 우연히 보셨던 분들도,
시간이 지나면서 아, 여기 런 있네 하고 기억해주셨을 거예요!
그런 작은 만남이 쌓이고 쌓여 20년째 이어지는 행사가 되었습니다.
20년 동안 같은 매장에서 고객분들과
만났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에요.
그만큼 양재 하나로마트를 찾는 분들의
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.





